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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사갈비 회장, 충주시 소태면 후원금 쾌척
관리자 ( mjadmin ) | Date : 2020.06.30 | Hit : 16

[더퍼블릭 = 김정수 기자] ㈜명륜당은 지난 26일(금) 충주시 소재 소태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종근 회장이 방문하여 3,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후원금은 충주시 소태면 주치리에 명륜진사갈비 연수원 건립을 시작하며, 지역발전과 지역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마련됐다는 후문이다. 

명륜진사갈비는 지난 2019년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전방위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 식사 제공, 결식아동식사 지원, 지자체와 후원단체에 기부금 조성 및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19년 12월 이후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후원활동은 ‘착한소비’의 가치아래 장기간 진행된 프로젝트로 1인 1매 사용가능한 3천원 할인쿠폰으로 쿠폰 사용 시 1매 당 500원이 기부되는 형태로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박창수 위원장은 “소태면 지역 주민들을 위해 큰 후원금을 쾌척해 주신 이종근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며 “관심에서 소외된 지역 저소득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겠다”고 전했다.


 ㈜명륜당은 명륜진사갈비를 론칭한 이후 약 2년만에 국가대표 외식 프랜차이즈로 성장시켰으며, 단순 사세확장 뿐만이 아닌 2020년을 맞이하며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여 서울2호로 등재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종근 회장은 “모두가 예상하지 못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늘어나고 있다” 며 “경제활동의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적으로 유동인구가 감소하며 외식산업 전체가 어려움을 맞이한 요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명륜진사갈비가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으로 자리를 굳건히 다지며 성장해갈지 관련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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