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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번 편하게 먹자”, 결식아동을 지원 전국적으로 참여 진행하는 명륜진사갈비
관리자 ( mjadmin ) | Date : 2019.11.26 | Hit : 27
[FETV=장명희 기자] 지난 토스 행운퀴즈와 SNS 상 유명해지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은 결식아동 무료식사와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명륜진사갈비가 사회공헌활동을 전국적으로 참여하여 인근 결식아동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광주초월점, 용인역북점, 진주금산점 등 참여 가맹점의 앞에는 “결식아동 꿈나무 카드를 가진 친구들에게는 식사비용으로 아무것도 받지 않습니다!”고 크게 적혀진 포스터가 붙어 있다. 꿈나무 카드란 지역센터에서 결식아동을 지정해 지급하는 카드로 꿈나무카드 가맹점에서 아이들이 정해진 금액으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마련한 취약계층 보호 제도이다.


하지만 지역 센터마다 편성된 세금으로 운영되다 보니 한정적인 예산으로 실제 사용에 있어 불편한 점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점에 착안하여 명륜진사갈비 울산성안점과 포항이동점 사장님은 아예 카드를 받지 않고 아이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었다.


이러한 지역사회공헌에 대해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며 본사측에서도 전국적으로 결식아동을 위한 무료 식사지원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여 참여 가맹점의 경우 해당 포스터가 매장 앞에 비치될 예정이다.

본사관계자는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의 소외받고 힘들어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많은 가맹점들과 협의하여 단순한 음식점이 아닌 지역 공동체의 일부로 기여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명륜진사갈비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은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가맹상담 02-6278-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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